포네틱알파벳1 항공사 직원들은 알파벳을 다르게 읽는다?(포네틱코드,국제코드,ICAO) 저와 같이 항공과 관련된 직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알파벳을 그냥 "에이, 비, 씨"로 읽으면 안 되는 거 알고 계셨나요? 워키토키 너머로 "B"를 외쳤는데 상대방이 "P"로 알아듣는 순간 엄청난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포네틱 코드(Phonetic Code)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정확히 하고자 합니다. 알파벳 철자 하나로 보안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곳이 공항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죠. 이번 포스팅은 이 포네틱 코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. 포네틱 코드 국제표준, 왜 이 단어여야만 했을까 포네틱 코드(Phonetic Code)란, 알파벳 26개 각각에 고유한 단어를 하나씩 배정해 철자를 소리로 혼동 없이 전달하는 체계입니다. 쉽게 말해 "B"를 "Bravo(브라보)"로, "M".. 2026. 8. 5. 이전 1 다음